요즘 한국에서 '시티팝' 음악을 가장 활발하게 틀고 있는 디제이로 꼽히는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가 8월 26일 오후 7시 대구 중구 교동 LP바 쉘터에서 디제잉을 한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지난달 8일 쉘터에서 'Full Of Citypop'(풀 오브 시티팝)이라는 제목의 디제잉을 한 바 있다.
이어 이번에 1개월여만에 다시 쉘터를 찾는 것. 제목은 '2018 좋아서 다시 한 번'이다. 하세가와 요헤이가 당시 성원에 힘입어 쉘터를 다시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쉘터 측은 "여름이 가기 전 시티팝 장인을 꼭 다시 모셔야할 것 같은 기분에 다시 모셨다"고 밝혔다. 시티팝은 여름에 특히 인기가 많은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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