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술국치 아픔 잊지 말자"... 대구경북 곳곳 조기 물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술국치일인 29일 대구 동구 국립신암선열공원 독립유공자 묘역 앞에 태극기 조기(弔旗)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경술국치일은 1910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빼앗고 강제로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한 날이다.

대구를 비롯한 광역지자체에서는 이날을 추념하기 위해 조기를 달도록 규정하고 있다.

29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설치된 가로 15m 세로 10m의 대형 태극기가 조기(弔旗)로 게양돼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경술국치일인 29일 대구 동구 신암동 주택 곳곳에 조기(弔旗)가 게양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