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빛 역영' 김서영에 수영연맹 포상금 1천2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김서영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김서영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수영에 8년 만의 금메달이자 32년 만의 개인혼영 금메달을 안긴 김서영(24·경북도청)이 대한수영연맹 포상금 1천200만원을 받는다.

대한수영연맹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 포상식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수영연맹 포상규정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천만원, 은메달 200만원, 동메달 100만원의 포상금을 준다.

김서영은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4의 한국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혼영 400m 결승에선 2위로 레이스를 마친 김서영은 금메달과 은메달 하나씩을 수확해 포상금 1천200만원을 받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