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칠레 축구 친선경기 라인업 나왔다…황의조·손흥민 선발 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라인업. 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라인업. 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 칠레 축구대표팀의 A매치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이 파울루 벤투 호의 2연승 도전 선봉에 선다.

벤투 축구 대표팀 감독은 11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세 선수를 전방에 세운 4-2-3-1 포메이션을 들고 왔다.

손흥민은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이번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황의조 뒤에서 남태희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하고 기성용과 정우영이 더블 볼란테로 나선다.

홍철과 이용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와 장현수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김진현이 지킨다.

한편 이날 경기 중계는 오후 8시부터 KBS2에서 하며 인터넷으로는 POOQ를 통해 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