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칠레 축구 친선경기 라인업 나왔다…황의조·손흥민 선발 출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라인업. 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칠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라인업. 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 칠레 축구대표팀의 A매치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이 파울루 벤투 호의 2연승 도전 선봉에 선다.

벤투 축구 대표팀 감독은 11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세 선수를 전방에 세운 4-2-3-1 포메이션을 들고 왔다.

손흥민은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이번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황의조 뒤에서 남태희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하고 기성용과 정우영이 더블 볼란테로 나선다.

홍철과 이용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와 장현수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김진현이 지킨다.

한편 이날 경기 중계는 오후 8시부터 KBS2에서 하며 인터넷으로는 POOQ를 통해 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