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청년 Pre-Job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만 18~34세 이하로, 대구가 주소인 누구나 학력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에 재학 중인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합격자 25명은 내달부터 6개월간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대구환경공단, 엑스코 등 지역 10개 공사`공단 및 출연 기관에서 근무한다. 시급은 8천360원이고, 별도의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취업컨설팅 등을 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21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 이메일(prejob@dcci.or.kr) 또는 등기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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