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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아기탄생기념나무 심기 행사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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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올 해 태어난 아기들의 탄생을 기념하는 나무심기를 지난 15일 삼지수변공원에서 가졌다. 이 곳에는 250여 그루의 기념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은 올 해 태어난 아기들의 탄생을 기념하는 나무심기를 지난 15일 삼지수변공원에서 가졌다. 이 곳에는 250여 그루의 기념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5일 삼지수변공원에서 2018년 아기탄생기념나무 식수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수행사는 아기탄생의 기쁨과 의미를 나무와 함께 간직해 지역사회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개최했다. 현재 공원에는 250여 그루의 기념나무가 자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25그루의 탄생나무를 가족들이 직접 식수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가득 담아 이름 표찰을 심으며 의미를 더했다.

영양군은 올 해 태어난 아기들의 탄생을 기념하는 나무심기를 지난 15일 삼지수변공원에서 가졌다. 이 곳에는 250여 그루의 기념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은 올 해 태어난 아기들의 탄생을 기념하는 나무심기를 지난 15일 삼지수변공원에서 가졌다. 이 곳에는 250여 그루의 기념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영양군 제공

또, 지난해 나무를 심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나무와 아이의 성장을 공유하고 나무돌보기, 비료주기 등 나무가꾸기 체험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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