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이 21일 고령군 다산면 제4대 명예면장에 취임했다.
다산면 노곡리 출신인 이 명예면장은 한국양돈협동조합연합회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국내 한돈산업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명예면장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면민들과 동고동락하고 고향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취임식에 참석한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영규 명예면장님의 높은 애향심과 폭넓은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지역민과 출향인 간의 가교역할과 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