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앞바다에서 40대 어민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 사망원인 등 조사

지난 4일 오전 8시 38분쯤 경주시 감포읍 대본3리 동쪽 0.6㎞ 떨어진 해상에서 A(43)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포항해양경찰서 경비정이 발견했다.

포항해경은 A씨가 발견되기 1시간 전 선장이나 선원이 없이 움직이는 어선(2.51t급·감포 선적)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일대를 수색 중이었다. A씨의 시신은 이 배로부터 1.6㎞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포항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