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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태풍 '콩레이'로 경북 동해안 피해 속출…영덕 최고 304㎜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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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경북 동해안에서는 노인 2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태풍은 6일 낮 경북 포항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갔지만, 포항과 영덕, 경주 일대에는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태풍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경북 영덕군에 하루 동안 2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오십천 곳곳이 역류, 주택과 상가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도로가 태풍
6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도로가 태풍 '콩레이'가 몰고 온 비 탓에 물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한 마트가 태풍
6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한 마트가 태풍 '콩레이'가 몰고 온 비로 침수돼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한 마트가 태풍
6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한 마트가 태풍 '콩레이'가 몰고 온 비로 침수돼 있다. 연합뉴스
6일 태풍
6일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경북 영덕군에 하루 동안 2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하천과 하수도 곳곳이 역류, 주택과 상가 등이 물에 잠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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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경북 영덕군에 하루 동안 2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오십천 곳곳이 역류, 주택과 상가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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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경북 영덕군에 하루 동안 2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오십천 곳곳이 역류, 주택과 상가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6일 태풍
6일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경북 영덕군에 하루 동안 2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하천과 하수도 곳곳이 역류, 주택과 상가 등이 물에 잠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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