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일수)는 3일 문경새재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 및 단합대회를 열었다. 이번 단합대회는 달서구청소년지도위원 220여 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생업에 종사하면서 청소년의 선도·보호활동에도 노력하는 위원들의 결의를 다지고 위원들 간 화합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일수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우리 지도위원들이 청소년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자 매월 정기적으로 동별 캠페인 등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