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 달서구 선사유적지 일대에서 열린 '선사문화체험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원시인 복장을 한 채 선사유적공원에서 한샘공원까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해 선사체험, 유적탐방, 무용제, 음악회 등 달서구청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유했다.
9일 대구 달서구 선사유적지 일대에서 열린 '선사문화체험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원시인 복장을 한 채 선사유적공원에서 한샘공원까지 행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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