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초미세먼지가 전국을 기습했다. 지난 봄 미세먼지 사태가 빚어진 후 하반기 들어 처음이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서울이 45㎍/m로 전국에서 가장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고 있다. 주변 수도권(인천 40㎍/m, 경기 39㎍/m)도 마찬가지 수준이다.
이 밖에 충북·경북·전북(39㎍/m), 울산 36㎍/m 순으로 나쁘다. 여기까지 '나쁨' 수준이다.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이지만, 이날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 '한때나쁨' 예보가 내려져 있고, 기상 변화에 따라 나쁨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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