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 수확 현장, 낙지잡이와 송이버섯 채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10월 17일 오후 10시 45분

17일 오후 10시 45분 EBS1 TV ‘극한직업’에서는 가을의 수확 현장을 만나본다.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한 갯벌에서는 가을 보양식으로 꼽히는 낙지를 잡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가을 낙지를 채취할 수 있는 기간은 단 석 달간이며 그마저도 물때가 맞는 기간은 한 달에 열흘 남짓이다. 야행성인 낙지의 습성 탓에 밤에는 배를 타고 나가 50번가량 어장을 오가며 주낙을 던져 낙지를 잡는다.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산촌마을 주민들은 1년 중 단 한철, 허가된 지역에서 공동으로 송이버섯을 채취한다. 온종일 가파른 산길을 헤매며 산길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잘 자라준 송이버섯을 발견했을 때의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문화부 이신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