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50% 유지 "11월 금통위에서는 올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기준금리가 연 1.50%로 유지됐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1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은행 본부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그러나 미국이 올해 기준금리를 세 차례 올리며 연 2.00%~2.25% 수준으로 끌어올린 상황이고, 연내 한국도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결정으로 다가온 만큼, 다음 달인 11월 금통위에서 인상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