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민상이 실시간 검색어에 깜짝 등장한 '구쁘다'를 언급했다.
유민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항상 구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쁘다'를 어학사전에 검색한 것을 캡처한 것이다. '구쁘다'는 배 속이 허전하여 자꾸 먹고 싶다라는 뜻이다.
'구쁘다'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도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인팀의 헤이지니는 10단계에 도전, 한국연구만 46년 한 허배와 대결하게 됐다.
10단계 문제는 '구쁘다'의 뜻을 맞추는 것이었다.
생소한 단어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당황했지만, 허배는 "들어본 적 없으나 짐작은 간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배고프다는 뜻일 것 같다"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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