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 신입사원이 제작한 점자책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원장 강운)은 화성시아르딤복지관에 신입사원이 제작한 점자책 116권을 29일 전달했다.

올해 하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 116명은 장애인의 눈으로 고속도로를 바라보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그림책에 점자 라벨을 붙여 직접 만든 점자책을 제작했다.

또한 도로공사 인재개발원 직원들은 급여에서 적립한 '해피펀드'로 구매한 장애인 생활용품도 함께 기부했다.

강운 도로공사 인재개발원장은 "기부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