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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세영, 아역시절 모습 재조명 '변함없는 인형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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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배우 이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역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세영의 아역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의 학창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이세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변함없는 인형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지난 1996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영화 '아홉살 인생', 드라마 '대장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수준급 연기력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여느 자치생들과 다름 없는 자치생 3년차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이세영은 콩국수 곱빼기를 먹으며 TV를 보던 중 한 프로그램에서 남자가 여자의 입 안에 음식을 넣어주자 부러운 듯 보다 다시 콩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런 이세영의 모습에 김숙은 "김준현과 문세윤의 기술이다. 면을 끊지 않고 먹는 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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