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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산을 위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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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이현주 기자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 병원 및 의원이 없는 농어촌 지역에 의사와 간호사 등이 특수 제작된 이동용 진료버스를 타고 직접 찾아가 무료로 임산부에게 초음파와 등 출산 전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경상북도의 경우 군위군과 영양군, 영덕군, 성주군, 봉화군, 고령군 등 6개 지자체에서 월 1~2회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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