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긴키 지방서 규모 5.4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4시54분 일본 서부 긴키(近畿) 지방에서 규모 5.4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 해일) 발생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을 설명했다.

진앙은 시코쿠(四國)와 혼슈(本州) 사이에 있는 바다 기이스이도(紀伊水道)로, 진원의 깊이는 50㎞였다.

지진으로 와카야마(和歌山)현 북부와 남부, 도쿠시마(德島)현 남부에서 진도 4의 진동이 발생했다. 또 나라(奈良)현, 오사카(大阪)부, 교토(京都)부에서 진도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4는 전등 등 천장에 내걸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고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는 수준의 진동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