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숙명여고에서 교무부장으로 재직하며 같은 학교에 다니는 쌍둥이 두 딸에게 문제·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쌍둥이 아빠' A씨가 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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