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에 출연 중인 배우 류혜영과 김재영이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을 통해 "벌써 12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과 김재영은 극중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고 선남선녀 케미를 뽐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리브 티비 '은주의 방'은 인생이 제멋대로 꼬인 셀프휴직녀 '심은주'가 셀프 인테리어에 눈뜨며 망가진 삶을 회복해가는 인생 DIY 드라마로 지난 6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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