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상수 "박근혜 가짜뉴스 처벌해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상수 의원. 연합뉴스
안상수 의원. 연합뉴스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 등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안 의원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민원실을 찾아 고발장을 냈다.

안 의원은 고발장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가짜뉴스가 여전히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며, 작성하고 퍼뜨린 이들을 수사해 처벌해달라고 했다.

안 의원은 "가짜 뉴스가 횡행했던 게 사실이다. 과거의 이슈들도 조사를 잘해서 사실관계를 밝히고. 또 어떤 유형이 가짜뉴스인가를 국민에게 알려주는 게 좋을 것"이라며 "국민의 알권리를 너무 침해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도 경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광우병서부터 천안함, 박근혜 대통령의 그동안 언론에서 보도됐던 것 중에 사실관계 부합하지 않는 것들을 취합해 1차 법률검토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지난달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가짜뉴스에 대한 경찰수사는 공정해야 하며 현 정부뿐만 아니라 이전 정부에서 떠돌았던 허위사실도 엄격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