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깐상식] '혜경궁 김씨' 사건'? 트위터 계정 '@08__hkkim'…'전해철 전 예비후보 자유한국당과 손잡았다'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 취업과정에서 특혜 받았다'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위터 로고
트위터 로고

혜경궁 김씨 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소유주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 씨라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온데 따라서다.

혜경궁 김씨는 트위터 계정을 가리킨다. 아이디는 @08__hkkim이다.

지금은 폐쇄됐다.

앞서 경기도지사 민주당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서 이 계정을 통해 '전해철 전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과 손잡았다'는 내용이 언급됐다.

또 2016년 12월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가 취업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이 이 계정을 통해 유포됐다.

이에 경찰은 각각 허위 사실 유포 및 문재인 대통령과 문준용 씨에 대한 명예 훼손 혐의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