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수년간에 걸친 신도 상습 성폭행 혐의로 22일 1심 재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이날 만민중앙성결교회 홈페이지는 여전히 이재록 목사의 사진을 메인화면에 띄우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만민중앙성결교회는 앞으로 이재록 목사의 셋째딸 이수진 목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앞서 이재록 목사는 2010년 10월부터 5년 간 신도 7명을 서울 광진구 소재 아파트로 불러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상습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 절차에 들어갔다.
한편, 만민중앙성결교회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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