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야에 대구 달성군 냉동창고서 불, 20여 분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천500만원 상당 재산피해 난 것으로 추산, 인명피해 없어

26일 0시 28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면 강림리 한 식재료 공장 냉동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 50㎡와 집기 등을 태워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2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창고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인력 57여 명 등을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