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이범관 교수(사진)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2018년 국제지적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학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
그는 "한국이 지적학을 선도해 온 종주국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세계 각국의 지적제도 발전을 위한 표준화된 모형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앞서 한국지적학회장, 대한부동산학회장, 국제지적학회 한국회장을 역임했다.
국제지적학회는 회원국 간의 지적제도와 학문의 발전을 위한 협력과 우호를 촉진하고 정보교환을 통한 회원국의 지적제도 및 학술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8년 대만에서 창립되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