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후의 품격 신고은, 한복입고 우아한 미소 '눈부신 미모'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황후의 품격 신고은
사진. 황후의 품격 신고은

배우 신고은이 황후의 품격에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4회에서는 이혁(신성록 분)과 오써니(장나라 분)가 궁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써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이혁 앞에 등장했고, 이혁은 고운 써니의 모습에서 소현황후(신고은 분)의 모습이 오버랩 되며 놀람과 동시에 그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소현황후는 이혁의 첫 부인으로 7년 전 의문사 한 인물.

과거 회상장면으로, 잠깐의 등장이었지만 소현황후 역을 맡은 신고은의 고운 한복 자태와 맑고 해사한 미소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