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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의 LIKE A MOVIE] 이번주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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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털 엔진

영화
영화 '모털 엔진'

움직이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거대도시 '런던' 탐욕스러운 거대도시 런던으로부터 세상을 지키려는 '저항 세력' 숨겨진 공중도시 '에어 헤이븐'. 60분 전쟁으로 지구가 멸망한 황폐해진 미래, 인류의 생존이 걸린 움직이는 도시들의 전쟁 끝내고 싶다면 모든 것을 삼켜야 한다. '모털 엔진'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필립 리브가 2001년 출간한 소설 '모털 엔진'을 원작으로 한다. '모털 엔진', '사냥꾼의 현상금', '악마의 무기', '황혼의 들판'까지 총 4권의 소설로 이루어진 '견인 도시 연대기' 시리즈는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지 선정 도서상과 가디언지 선정 어린이 소설상, 스마티즈 골드 어워드, 올해의 블루 피터 북 특별상을 수상했고, 작가로서는 최고

◆런닝맨 : 풀룰루의 역습

영화
영화 '런닝맨: 풀룰루의 역습'

멸망 위기의 세상을 구하고 영웅이 된 런닝맨들. 어느 날, 풀룰루족들로 가득 찬 경기장으로 그들을 데려온 제사장 "아콩"은 런닝맨들을 죄인으로 몰며 강제로 게임에 출전시킨다. 이름하여 '런닝맨 서바이벌'이다. 탈출할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번뿐으로 각종 함정과 거대 미로가 가득한 이곳에서 런닝맨들은 과연 탈출에 성공하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가 숨막히게 펼쳐진다. SBS의 간판 프로그램 '런닝맨'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으로 각종 미로와 함정을 통과해 게임에서 승리한 자만이 탈풀할 수 있는 대결 구도가 흥미로운 작품.

◆어거스트 러쉬

영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매력적인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 첫 눈에 반한 그녀를 단 한번도 잊어본 적 없지만 그녀를 놓친 후 음악의 열정을 모두 잃어버린 남자 '루이스' . 촉망 받는 첼리스트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떠나 보내고 11년을 늘 그리움 속에 살았던 여자 '라일라'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운명처럼 찾아 온 기적 같은 소년,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아이 '에반' 의 이야기가 마법 같이 신비로운 어느 가을 밤, 그리고 다시 뉴욕에서 펼쳐진다. 11년 전 220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음악이 가져온 기적과 감동을 보여준 영화 '어거스트 러쉬'가 재개봉한다. 존 레전드의 명곡들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관객들의 마음에 머무르는 대표적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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