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랫동안 미뤄 왔던 가족 간의 진정한 용서와 화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금요극장' 12월 8일 0시 35분

EBS 마빈의 방
EBS 마빈의 방

EBS1 TV 금요극장 '마빈의 방'이 8일 0시 35분에 방송된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병든 아버지와 몸이 불편한 고모를 모시고 사는 베시(다이안 키튼)는 어느 날 백혈병 진단을 받는다.

담당 의사로부터 골수 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베시는 동생 리(메릴 스트립)에게 20년 만에 연락을 취한다. 동생은 언니에게 모든 것을 떠넘기고 떠나 버렸다. 동생에 대한 원망에 베시는 20년간 연락 한 번 하지 않았다.

리는 이제 언니를 돌보고자 결심한다. 리는 억척스럽게 두 아들을 키웠지만 큰아들 행크(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집에 불을 질러 수녀원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반항적이던 행크는 자기를 인격적으로 대해주는 이모에게 호감을 가지기 시작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