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취약 계층 가구 65곳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보일러를 무상 교체하고 있다.
대성에너지는 대구시 시책에 따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최근 시 도움을 받아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사회복지시설 등 노후 보일러 교체 대상 65곳을 선정했다. 이후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말까지 대상 가구를 돌며 보일러 무상 교체 및 검사를 마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2014년 이후 취약 계층에 가스 밸브 타이머콕을 무상 보급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사고 예방 활동에 나서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기일형 대성에너지 고객가치창조본부장은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면 열효율이 개선돼 가스비 절감 효과가 있고 배출가스가 줄어 대기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고자 꾸준히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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