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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뽀걸즈' 진짜 현실 친구인줄?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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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I
사진제공 = MI

'땐뽀걸즈' 배우들의 현실친구적 모먼트가 담긴 촬영 비하인드컷이 대량 방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 제작 MI, PCM 기준 총 16부작)가 댄스스포츠에 빠져드는 땐뽀반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본격적으로 전개를 시작, 드라마 청정구역의 입지를 다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마저 쫀쫀한 땐뽀반 친구들의 찰떡 케미는 호평 세례의 이유 중 하나다.

그렇다면 유난히 호흡이 척척 맞는 땐뽀걸즈 케미의 비결은 뭘까. 바로 카메라가 꺼지면 더욱 친밀해지는 박세완,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의 유쾌한 휴식 시간이다. 극 중에서는 아직 진짜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아닌 가짜 우정의 어색함과는 정반대의 현실친구 케미가 느껴진다고.

오늘(10일) 공개된 사진처럼, 장난기와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댄스스포츠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기도 하고 함께 호흡을 맞춰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여섯 명의 배우들. "그냥 드라마 촬영만 하는 게 아니라 춤 연습도 같이 해야 하고 호흡 맞추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는 이주영의 말처럼, 박세완 역시 "늘 함께 촬영을 하다 보니 심심할 틈이 없다. 또, 다들 에너지가 좋아서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촬영하고 있다"며 어느새 서로를 편하게 의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극 중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관계를 맺는 땐뽀반 아이들처럼, 현장 속 여섯 배우도 마음이 잘 맞는 현실친구처럼 유쾌하고 편안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욱 물오른 케미로 안방극장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라 자신한다"며 "어느덧 서로의 속마음을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지만 대회 하루 전 벌어진 혜진의 사고로 인해 오해를 품게 된 땐뽀반 아이들이 어떤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땐뽀걸즈' 오늘(10일) 밤 10시 KBS 2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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