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사가 들리는 콘서트'가 20일 예천군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가창력과 진행력을 겸비한 가수 홍경민과 판소리계 황태자 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서 엠마 역을 맡은 정명은, 국악의 느낌을 서양의 악기로 재해석해 연주하는 밴드 '두번째 달'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2018년 마지막 공연으로 연말을 맞아 친구와 연인, 가족이 함께 가슴 따뜻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무료다. 문의 예천군 문화회관(054-650-8252).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