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 재개 첫날 급등 후유증? 둘째날 12일 주가 하락세 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결과 발표가 예정된 14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건물이 간판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결과 발표가 예정된 14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건물이 간판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1일 급등한데 이어 12일에는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내내 하락세다.

상장폐지 위기에까지 몰렸지만 11일 거래가 재개되면서 이날 거래일 전일 대비 59500원(17.49%) 오른 39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런데 거래 재개 이틀째인 12일에는 개장 초반부터 줄곧 하락세다. 그나마 오전에 5000원대까지 떨어졌던 것이 회복해 이날 오후 1시 42분 기준 전일 대비 1000원 떨어진 393000원을 기록중이다.

이에 따라 이날 종가는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거나 장마감 직전 급락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모두 개장 첫날 급등의 후유증이다.

이같은 상황은 앞으로 계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거래 재개 외에는 경영, 제품 개발 등과 관련 호재가 당분간 예상되지 않아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