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고법 '사랑의연탄 나눔 행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공영진 고법원장 등 법관 35명 서구 평리동 주민에게 연탄 3천장과 쌀 200kg

대구고법(법원장 사공영진)은 12일 서구 평리동 주민들에게 연탄 3천 장과 쌀 200kg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공영진 대구고법원장을 비롯해 진성철 수석부장판사, 정용달·박연욱 부장판사, 박상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