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청, 4년 연속 '청소행정 종합평가 우수 구청'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의 한 재활용선별장에서 청소년들이 재활용 분리수거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의 한 재활용선별장에서 청소년들이 재활용 분리수거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이 대구시가 최근 실시한 '구군 청소행정 종합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 구청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구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자원순환 성과관리, 청소행정, 재활용 분야 등 41개 항목에 대한 서면평가와 환경 순찰 등 현장평가를 병행했다.

서구청은 ▷쓰레기 무단투기 환경개선 추진 ▷재활용 선별장 잔재물 발생률 ▷전년 대비 1인당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률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시민의식 개혁 민관협업 등의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경 서구청 복지생활국장은 "올해는 청소행정에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해 서구가 한층 더 청결해졌다"며 "더 밝고 깨끗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