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에 등재된 인천항 벽화가 화제다. 곡식저장시설을 가리키는 사일로(silo) 외벽에 그려졌다. 모두 16개.
이들을 합친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이다.
사일로 16개는 각각 봉긋한 책등을 가진 책처럼 생겼다. 사일로에는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다.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표현됐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인천항 벽화가 화제다. 곡식저장시설을 가리키는 사일로(silo) 외벽에 그려졌다. 모두 16개.
이들을 합친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이다.
사일로 16개는 각각 봉긋한 책등을 가진 책처럼 생겼다. 사일로에는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다.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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