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남도 중부지역의 칠선령 온천 휴양지내에 자리 잡고 있는 칠선령국제CC는 열대몬순 기후의 특성과 산악 구릉지 지형에 조성되어져 있는 골프장으로서 특유의 식물들과 상수리 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챔피언십의 온천 리조트 골프클럽이다.
총 면적은 약 7천61야드(Yard)이며, 미국의 유명한 골프장 설계 디자이너 마크 밀러(Mark Miller)가 직접 디자인했다. 전형적인 산지형 골프장으로 각 홀마다 기복이 다채롭게 설계되어, 18홀 동안 라운딩에 지루함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골프장 내 한국인 스태프가 상주하고 있어 큰 불편함 없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해남도는 중국 내에서도 비자 발급비용이 들지 않는 장점도 있다.
숙박은 골프장 옆에 위치한 중남온천호텔을 이용, 카트로 호텔 이동이 가능하다. 라운딩 후에는 객실에서 천연 알카리성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오효진 대리 giantceo4224@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