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경제자유구역에 한·중 합작사 건립 투자 양해각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은 19일 대회의실에서 중국기업 득원중약재판매(유), 한국의 ㈜옥천당 등과 83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기업은 합작회사를 설립한 뒤 영천 경제자유구역에 공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