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극한직업'이 26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찬바람 부는 험난한 길을 헤치며 농가는 물론 도심까지 피해를 주는 멧돼지를 찾아 나서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유해 조수 포획단이다. 농가를 습격한 멧돼지 발자국을 파악한 후 수색에 나선다.
사냥개를 앞세워 한창 수색하던 중 마침내 멧돼지를 발견한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작업자들은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섣불리 포획에 나섰다가는 멧돼지로부터 역공을 당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포획 후, 작업자들은 쓰러진 멧돼지를 운반해야 한다. 험준한 산속에서 200㎏ 가까운 무게의 멧돼지를 옮기는 일 또한 결코 만만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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