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석 신부 앞에 선 수단의 제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가 청춘을 바쳤던 아프리카 수단에서 온 제자가 한국에서 의사 꿈을 이루고 이 신부와 자신의 모교가 된 김해 인제대학교를 24일 다시 찾았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 토마스 타반 아콧(33) 씨는 지난 21일 제83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에 합격, 의사 자격을 획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