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광고시장 호전 전망…가정·미용용품 등 강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내년도 '광고경기 전망지수'(KAI)가 108.3으로, 광고시장이 올해보다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26일 밝혔다.

KAI는 조사 대상 1천개 기업 중 광고비 지출이 이전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이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업종별로는 가정용품(125.0)과 미용용품(125.0), 운송장비(120.0) 등 업종의 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통신(75.0) 등 업종의 지수는 낮았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 95.2, 케이블TV 99.6, 라디오 94.7, 신문 91.4, 온라인-모바일 124.8로 각각 조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