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2018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쇼·토크 부문의 우수상을 받은 이상민은 "올해 많은 분이 어머니의 안부를 물으셨다. 사실 안 괜찮을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집에서 건강하게 잘 계신다. 그렇게 속을 썩였던 상민이가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어머니도 완치하셨으니 실컷 좋아하셨으면 한다. 사랑한다. 열심히 살고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상민의 어머니는 작년부터 혈소판 수치가 많이 떨어져 건강이 안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