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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공고, 6년연속 도내 공무원 최다합격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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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경북 등 22명 붙어

이철우(왼족 다섯 번째) 상주공고 교장과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생들이 교장실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상주공고 제공
이철우(왼족 다섯 번째) 상주공고 교장과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생들이 교장실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상주공고 제공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으로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했던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이철우)가 지난해에도 22명의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해 공무원 최다 배출 행진을 6년 연속으로 이어갔다.

상주공고는 지난달 28일 발표된 '2018년도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서 일반토목직 분야 5명(이현우, 조명현, 남성민, 최재서, 이중제), 일반전기직 분야 3명(김민태, 이효기, 현병철) 등 8명의 학생이 합격했다.

앞서 10명을 뽑는 경상북도교육청 고졸 공무원 공채에서도 7명이 합격했다.

이외에도 국가직 공무원 1명을 비롯해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에 6명이 합격해 지난해 역시 총 22명의 공무원을 만들어냈다.

상주공고는 2013년 9명, 2014년 8명, 2015년 17명, 2016년 17명, 2017년 22명, 2018년 22명 등 6년 연속 경북도내 공무원 최다 합격의 성과를 내면서 공무원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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