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고소양 '올해 자영업자가 뽑은 사자성어'…그 뜻이 불경기 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자영업자가 올해 희망과 가까운 사자성어로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자영업자가 올해 희망과 가까운 사자성어로 '마고소양(麻姑搔痒)'을 꼽으면서 그 뜻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 제공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자영업자가 올해 희망과 가까운 사자성어로 '마고소양(麻姑搔痒)'을 꼽으면서 그 뜻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성인남녀 1270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과 가장 가까운 사자성어'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된다'는 의미의 '마고소양'을 선택한 응답자가 전체의 15.0%로 가장 많았다.

응답자 유형별로는 구직자와 자영업자 가운데서는 각각 '소원성취'와 '마고소양'이라는 응답 비율이 제일 높았다.

사자성어 마고소양은 한자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마고라는 손톱이 긴 선녀가 가려운 곳을 긁어 준다'는 뜻으로, 이는 '일이 뜻대로 됨'을 가리키는 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