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자신에게 있어 청춘이며 젊음이라고 말하는 남자. 대구 '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커조남)' 대표 김태환 씨를 만났다.
10여년이 넘도록 손으로 만드는 커피를 고집하는 김태환 대표. 그는 "커피를 손으로 내리면서 커피를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커피에 담길 때 커피가 가장 맛있어진다"고 망설임 없이 말했다.
커피를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쓰고 그에 드는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 맛있는 커피를 위한 그의 뚝심이 지금의 '커조남'을 있게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