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새해 첫날부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퍼런 그래프가 한파를 연상케 한다.
기해년 첫 개장일인 지난 2일 코스피 지수는 31.04포인트 떨어져 2010.00을 기록했다.
이어 3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장중 2000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3분 기준 1998.27로 전일 대비 11.73(0.58%)포인트 떨어졌다.
코스피 지수는 이틀 연속으로 미국 다우와 나스닥의 상승세에 연동되지 못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의 예측마저도 무너뜨리고 있다.
전일 다우 지수는 18.78포인트 올라 23346.24, 나스닥 지수는 30.66포인트 올라 6665.94를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