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양승태 전 대법원장 11일 피의자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양승태 전 대법원장 11일 피의자 소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권위의 상징인 사법부 최고 수장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권위의 상징인 사법부 최고 수장에서 '재판거래'와 '법관사찰'을 최종 지시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범죄 피의자 처지가 됐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 9월부터 박근혜 정부를 거쳐 2017년 9월까지 대법원장을 지냈다. 사진은 양 전 대법원장이 지난 6월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자택 인근에서 재임 시절 일어난 법원행정처의 '재판거래'파문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취재진 앞으로 나서는 모습.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