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 아시아 클래스" 아시안컵 우승 후보 이란, 예멘 전 전반 12분 벌써 1대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9 아시안컵 조별예선 이란 예멘에 1대0 리드. 네이버 축구
2019 아시안컵 조별예선 이란 예멘에 1대0 리드. 네이버 축구

이란의 2019 아시안컵 첫 경기가 축구팬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

8일 오전 1시부터 진행되는 D조 예멘과의 조별예선 1차전이다. JTBC3에서 중계중이다.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일본과 함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아시아 팀으로 각인돼 있기 때문. 이란은 당시 B조에서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등 강팀들과 맞붙어 1승1무1패로 조 3위를 차지했다. 16강에 진출할 뻔했던 포르투갈과의 마지막 무승부 경기는 특히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지휘하에 지난해 전력을 그대로 이어나가고 있는 이란은 그래서 이번 아시안컵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이기도 하다.

이란은 예멘과의 경기 전반 12분 메흐디 타레미가 선제골을 얻어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바로 직전 진행된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한국이 내내 답답한 모습을 보이다 후반 21분 황의조가 기록한 1골로 힘겹게 승리한 점이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