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in 북마리아나' 편에서 박태환 선수가 20m 깊이의 싱크홀에서 레펠 하강에 도전한다.
빼앗겼던 짐을 되찾기 위한 병만족의 짐 찾기 미션이 펼쳐진다. 족장 김병만과 박태환의 짐이 숨겨진 곳은 20m 깊이의 싱크홀이다. 레펠 하강을 이용해 싱크홀 속으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에 박태환은 당황한다.
경험이 많은 병만 족장이 먼저 내려간다. 병만 족장은 뒤이어 올 박태환을 위해 위험한 나뭇가지를 치워준다. 긴장한 박태환은 병만 족장의 코치에 최대 난코스인 오버행 구간을 무사히 통과하며 성공한다. 박태환은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 믿음직스러운 병만 족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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