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초미세먼지…영등포 최악, 변두리 은평이 그나마 최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초미세먼지, 영등포 최악, 서울 외곽 은평이 그나마 최저. 에어코리아
서울 초미세먼지, 영등포 최악, 서울 외곽 은평이 그나마 최저. 에어코리아

서울이 14일 올해 들어 가장 나쁜 초미세먼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전역이 '매우나쁨'(77㎍/㎥~) 상황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영등포가 122㎍/㎥로 가장 농도가 짙다. 은평이 90㎍/㎥로 그나마 서울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은 오늘 종일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고, 내일은 '나쁨' 수준으로 한 단계 낮은 미세먼지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